평창 1박 2일 여름 여행 Part.1
: 대관령 횡계 대관령 옛길 팬션, 국민의 숲, 용평 모나 발왕산 케이블카 스카이 워크, 청옥산 육백마지기
고원 피서여행
찜통더위 대프리카를 탈출하여 오전 늦게 서서히 출발합니다.. 중앙고속도로 영동 고속도로를 지나 평창까지 휴게소 들러서 쉬어가며 3시간 30여분 걸려서 도착한 평창, 아직 대관령 숙소 체크인 시간도 남아있고 해서 우선 용평 리조트 발왕산 케이블카를 탑승하기 위해 용평 리조트로 넌저 갑니다. 가는길 네이버에서 발왕산 모나 케이블카 탑승권을 2매 구매 합니다. 현장 발권도 가는하지만 앱에서 발권하면 할인이 되곘죠? 용평리조트 케이블카 탑승장에 널찍하게 주차하고 케이블카 탑승, 대기 시간 없이 즉시 탑승 합니다. 발왕산 상부 탑승장에 내려서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추울 정도 입니다.. 기온이 아래쪽과는 4~5도 이상 차이나는 듯 합니다. 해발 1450m 이니까요.. 발왕산 모나 스카이워크는 무장에 산책로도 잘 만들어 놓았고 숲길 따라 걸을 수 있도로 길게 나무데크로드도 있었어요.



케이블카 탑승- 케이블카 왕봉 요금은 1인 21,000원 이였고 편도 소요시간은 18~20분 소요 되어요.
올라가면 시원 합니다







스카이워크 전망대 도착하여 이리저리 둘러 봅니다














시원하니까 정상까지 나무데크로드를 따라 걸어가봅니다.
























다시 모나 스카이워크로 돌아와서 스카이워크 올라 갔어요
















한참을 쉬원해서 머물다가 다시 내려 갑니다..
이제 숙소에 둘어 가야죠~ 시간이 5시 조금 지났어요.. 들어가기전 저녁식사부터 하고 가려고 가는길 가까운 대관령 한우 직판장에 들렀읍니다. 대관령면에 있더라구요.

이것저것 매장에서 구매하여 옆 식당으로 가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가격은 시중이나 직판장이나 별차이가 없지만 신선한 고기라서 그런지 부드럽게 넘어 갑니다..
이제 대관령 옛길 숙소로 이동 합니다..







팬션 오래되어서 시설은 낙후 되었지만, 주인 어르신 친절하시고 참 좋은 분이셨어요. 잠만 잘건 데 화려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밤에는 대관령이라서 에어컨 끄고 창문 열어 놓고 자면 추울 정도 였어요.. 그래서 자다가 일어나서 다시 문을 닫았답니다..모기도 없었구요... 올 때 가지고 온 소주 한잔 마시고 푹 잘 잤읍니다.
아침 이른시간 근처 도보로 45분거리, 자동차로 5분여거리에 있는 국민의 숲 산책하러 갑니다.






국민의 숲에는 이른 아침부터 선수들이 전지 훈련차 많이 와서 달리기도 하고 운동도 하고 있었어요.
국민의 숲 한바퀴 돌아보고 대관령 올라 가봣어요.
대관령- 바람이 얼마나 강하게 부는지요







평창 1박2일 여름여행 PART 2에서 계속 이어 집니다.
영상'Trav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평창 여름 피서여행 PART2 (0) | 2026.08.03 |
|---|---|
| 팔공산 감성 스테이 숙소 "봉만채", 아름다운 수목원 카페 '씨크릿 가든 (0) | 2026.08.03 |
| 공주 마곡사 유네스코 "한국의 산지승원" 고전미를 찿아서 (1) | 2026.06.14 |
| 경산 하양 금호강둔치 장미화원(장미터널) (0) | 2026.06.01 |
| 함안 악양 생태공원 & 함안 둑방길 꽃밭 (0) | 202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