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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남도여행 보성 녹차밭 순천만 국가정원

4월에 떠나는 남도여행  보성 녹차밭, 순천만 국가정원, 벌교 꼬막정식

일시:2026.04.25(토)

대구 비산초등학교 1회 동기들롸 함게 떠나는 보성 대한농원 녹차밭과 순천만 국가정원 살짝 맛보기여행

 

 

비산 1회 졸업생 동기들은 매년 봄가을 두번씩 단체 여행을 한다,  이번에는 2026년 봄 여행  남도로 떠납니다.

포항에서 출발하여 28인승 리무진 버스는 대구 성서 산업단지역에서 대구팀들 합류하여 8시 정각 출발합니다.

포항에서 준비해온 맛나는 다양한 음식들 귀한 싱싱한 문어, 꼬마김밥 기타등등 다양한 간식등으로 가는 차안에서 이른 아침 부터 한잔씩 하네요..   나이가 나이인 만큼 술을 잘 못 마시는 친구들도 있지만, 아직 술 마시는거 보니 쌩쌩합니다..

친구들 만나보면  모두들 술이며 음식도 예전 같이 많이 못하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세월이 그렇게 되게 만드나 봅니다.

하지만 오늘 참석한 친구들은 아직도 쌩쌩합니다..내가 제일 좋아하는 문어 숙회 아주 맛있게 먹었읍니다 . 활어 금방 삶은 대왕문어라서 싱싱하고 아주 부드러웠읍니다.

 

 2시간 30여분만에 도착한 보성 녹차밭 잠까 돌아 봅니다.

대한 농원 녹차밭풍경

 

순천만 국가정원

 

 

보성 대한농원 녹차밭-대한다원 경로우대후 입장료 3,000원 22명 다 매표 했으나 8명은 입장 안했네요..환불 안 받았어요

 

 

 

 

 

 

 

 

 

 

 

 

 

 

 

 

대한다원 녹차밭을 1시간여 둘러보고  점심식사하러 벌교로 갑니다.

벌교 꼬막정식입니다.-장도 웰빙 꼬막정식 식당에서

 

 

 

 

 

이렇게 꼬막정식과 또 술한잔하고 이제 순천만 국가 정원으로 갑니다...

게인적으로는 순천만 국가정원 3번 왔었지만, 지금처럼 이런 구릉을 조성 한다든지, 다른나라 정원을 미니어처로 만들어 놓지는 않았던 오래전입니다. 예쁘게 잘 확장해서 만들어 놓았지만, 이런 분위기는 나는 별로 였어요..  그냥 순천만 갈대와 석양이 질때 반짝거리는 갯벌의 수로 이런게 더 순천만의 자랑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자연은 자연 그대로 인간이 개조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관리 하고 보존하는 것이 최고 이겟지요.. 등산을 하며 항시 많이 느끼는 것입니다. 날것의 산 자연이 최고이죠.

 

 

 

 

 

 

 

 

 

 

 

 

 

 

 

 

스페인정원 - 아람브라하 궁전을 본딴듯
영국정원이라고 하네요

 

 

 

 

 

 

 

구릉도 만들어 놓고-그위에는 모아이의 석상 같은 조각들도 보이는데 조금 생뚱맞은듯 합니다.

 

 

 

 

 

이렇게 대충 둘러보고 귀가하죠.

귀가길 함양휴게소에서 최연주 친구의 생일 축하케익도 자르고 또 한잔 합니다.

최연주친구 그 답례로 아이스크림 하나씩 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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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루 동기 남도 여행을 마치며 포항까지  잘 마무리 했답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았고 즐거웠어요...건강해야지 다음에 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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