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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보령 사도 상화원- 이국적 풍경의 멋진 회랑

상화원 -보령 사도 관광지 

방문일시:2026.03.27(토)

 

상화원은 한국적인 미와 죽도의 자연경관을 조화시켜 섬 전체를 공원으로 조성해 놓았다는 개인 소유의 정원입니다.

보는이의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국적인 미보다는 저는 개인적으로 긴 회랑으로 대표 할 수있는 건축물은 동남아, 일본, 중국 느낌을 받은 조형물이어서 이국적이라고 말 하고 싶습니다.

 한옥 마을 복원된 한옥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옥이지만 그사이를 연결하는 회랑은 마치 중구이나 동남아의 마을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이색적이였다라고 할 수 있었어요.

 한옥마을은 그렇다치더라도  저녁무렵 석양이 깃들때, 석양을 바라보며 섬을 한바퀴 돌아보면 참 좋을 듯한 생각이 들었지만, 방문한 날은 짙은 해무로 석양은 기대 할 수없어서 아쉬웠읍니다.

 

맑은날, 깨끗한 날, 석양보러 한번 가봐야겠읍니다.

 

 

 

 

 

대구에서 3시간 차를  운전해 찿아간 상화원과 무창포 해변 당일치기여행

 

가는길 진안휴게소에서 마이산

 

 

상화원 입장료: 성인 7,000원   경로 우대 , 보령주민,국가유공자  할인 2,000원    

매표소

 

 

친 자연적인 긴 통로 회랑

 

 

 

 

 

방문자센타 커피와 음료 떡 웰컴 서비스- 내부에는 식당이나 매점이 없다.

 

 

내부 공원안에는 매점이나 식당이 없기에 날좋은 날 소풍 하듯이 먹거리와 음료를 사와서 중간중간 풍경 좋은 곳에서

쉬어가며 놀기 좋을 듯..  하지만 한바퀴 다 돌아보는데 30여분이면 충분합니다.

 

 

 

석양정원 하단부 계단길

 

 

 

 

 

 

해수관음상

 

명상의집

 

사슴과 관음보살

 

 

 

노을이 짙어질때 여기서 쉼- 좋아보여요. 하지만 오늘은 짙은 해무

 

 

한옥마을 

 

 

 

 

 

 

 

 

 

 

 

 

 

 

 

내려가는길

 

 

사도포구 식당가

 

 

전현무계획방문식당 에서 바지락 칼국수
바지락 해산물 칼국수

 

멀리 왔으니 무창포 한번 들러 봅니다

해무 자욱한 무창포 해변

예전과는 다르게 깔끔하게 단장된 무창포 해변

 

해물 식당가

 

 

 

이렇게 보령을 한 번 둘러보고 귀가 합니다..

 

 

 

진안 휴게소 산수유

 

 

전체영상 - 상화원 풍경 너무 많이 담아서 스포일은 아닌지요.. 하지만 실제 가시면 이보다 훨씬 좋습니다.

여행은  언제, 누구하고 가느냐에 따라 다 느끼고 감동하는게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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