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피닉스 파크 1박2일 가족여행
일시:2025.08.09~10(토.일)
아들,며느리, 딸, 사위 식구 총 8명,(어른 6명 어린이 2명)
피닉스파크 블루동 23층 스위트룸 침실 2개, 거실(호텔형)

피닉스 파크 평창, 실제로 미국 아리조나 피닉스는 가본 적이 있어도, 평창 피닉스파크는 처음 가보는곳 . 아들이 회사의 회원권으로예약해둔 날짜에 맞추어 가족여행을 떠났읍니다. 1박2일 아들 딸 모두 어린에들이 있어서 당분간 여행하기에는 힘들고 가만히 물놀이나 하면서 잠간 쉬었다 오는 것이 최선의 방책일 듯 하여 별 준비 없이 평창으로 가본다.
가는길 12시 같이 만나서 점심식사는 원주 태기산 막국수- 주말에는 대기표 받을 정도로 많이 찿는 맛집, 로컬 동네 어르신들이 더 많이 찿는 곳이기도 하다는데, 막국수 좋아하지 않는 나도 싹 다비웠으니 맛집으로 인정 할 만했다.
우리가 시킨 것은 물, 들깨, 비빔막국수 각자 취향에따라 주문 했고 그외, 수육 메밀전이였다. 수육은 한 점 먹어 보았는데, 별로 였지만 메인 메뉴 물막국수, 들개 막국수, 메밀전은 맛집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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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점심을 먹고 피닉스파크로 갑시다.. 체크인은 4시라는데 일찍 3시전 도착 해서 얼리체크인 했어요.
블루동 23층 방구경 해보죠






주변












걸어서 나홀로 태기산 둘레길 따라 몽블랑 곤도라 상부 전망대까지 트레킹 2.6km, 내려올때는 곤도라 탑승
아들 딸고, 어린 손자 손녀는 할머니와 함께 야외 물놀이 장으로 가서 6시에 저녁먹으러 가기로 했기에
몽블랑 트레킹-트레킹 코스 가장 어려운 2.6km

몽블랑 정상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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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은 곤도라로 걸어서 올라온 사람은 나뿐이라서 공짜로 타고 내려 왔어요- 내려와서 편도 지불할 방법도 없고 해서요
고맙습니다.. 곤도라 관계자님들..곤도라 직원분들도 참 친절했어요..




가족들과 일찍 합류해서 바로 옆 한화콘도 2층에 위치한 대관령 한우식당으로 저녁 먹으러 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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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2차 술 한잔 더합니다.. 안주는 치즈, 하몽, 문어, 과일





외손자는 아빠와 함게 루지도 타고





체크아웃하고 다시 아들 내외는 손녀와 함게 물놀이 갔다가 체크아웃하고 마지막 점심먹으로 갑니다.
점심식사메뉴는 곤드레 정식
둔내 민속촌- 곤드레 정식 및 나물반찬 9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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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맛있게 먹고 각자차로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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